⛷외쳐! 꿈밭 스키캠프⛷
온 세상이 하얀 눈으로 뒤덮이던 12월 18일☃️
시립망우청소년센터 방과후아카데미 '꿈밭' 청소년들은 강촌 엘리시안으로 🤍일일 스키캠프🤍를 떠났습니다 '◡'
전문적인 강사님들의 열정넘치는 강습 덕분에
스키가 처음인 초급 친구들부터 ,
이미 여러번 타본 친구들까지 모두가 즐겁게 즐길 수 있었어요🎿
처음에는 무섭고 떨리기도 했지만 집에 갈 때 쯤 되니
운치있게 내리는 함박눈에 "한 번만 더 타요~!!"를 계속 외치던 우리 꿈밭 청소년들❄️
꿈밭 친구들에게 겨울 스포츠는 어렵지 않답니다😎😎
어서 코로나 상황이 좋아져 더욱 다양한 활동들을 즐길 수 있길 바라요~~^^